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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중 진학 갈등' 포항교육청, 뒤늦게 입학 TF팀 구성

기사승인 2022.07.21  10: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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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육지원청 제공

경북 포항교육지원청(신동근 교육장)은 포항제철중학교 배정 문제에 대해 경북교육청과 함께 T/F팀 꾸리고 해결 방안을 찾고 있다. T/F팀은 포항교육지원청 및 경북교육청 관련부서로 구성됐다.
 
현재 포항제철중은 2022학년도 60학급 1542명(3월 1일 기준)이 재학중이다.

지난 5월 포항제철중에서 포항교육지원청에 2023학년도 이후 60학급을 초과하는 효자초 졸업생 수용에 대한 대책 강구를 요청하면서 효자와 지곡 학부모의 포항제철중 배정 민원이 발생했다.
 
'효자초 중학교 배정 대책위원회'는 △효자초 졸업생 전원 포항제철중 배정 및 진학 유지 △위장전입 및 학구위반 적발 학생 후순위 배정 △효자지역 내 중학교 신설 추진 등을 요구하고 있다.
 
'지곡단지 학습권 회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는 △효자초 졸업생 전원 포항제철중 배정 배제 △ 포항제철중 과밀·과대학교 문제 해소 등을 요구중이다.
 
이에 포항교육지원청은 중학교 배정 문제와 관련해 합리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신동근 교육장은 "학교와 학부모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고 유관기관 등의 협조를 통해 조속한 시일 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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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CBS 김대기 기자 kdk@cbs.co.kr

<노컷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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