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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 복권기금과 함께 펼치는녹색자금 프로젝트 "활발"

기사승인 2024.07.03  14: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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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대표 김혜진)이 복권기금과 함께 펼치는 ‘숲을 선물드립니다’가 뜨거운 여름철임에도 한창 진행 중이다.

@소망의 집

녹색자금을 통해 기존에 조성된 사회복지시설의 나눔 숲을 지속적으로 가꾸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대구경북권역의 전문기관으로 ‘숲과 사람’이 선정돼 7개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숲과 사람’은 장애아동 및 요양원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새로 숲을 조성하거나 기계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지향하고 기 조성된 나눔숲을 활용해 가드닝과 체험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효동어린이집

특히 숲과 사람은 ‘맛있는 정원’ ‘숲 스포츠’ ‘내화분 기르기’ ‘공유정원’이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 시설 내 아동들과 노인 등으로부터 최대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청송군 안덕면 소재 ‘청송보현요양원’에서는 겨울정원과 숲골프 2홀, 생활정원인 맛있는 정원을 조성하고 진보면 ‘소망의 집’에는 기존 연못을 메우고 정원을 조성하고 산책로도 조성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하 프로그램도 있다. 문경 ‘상신 숲 어린이집’ 에서는 비어있는 3곳에 생활정원을 조성하고 있고 발달장애 어린이들이 주로 생활하고 있는 김천시 ‘효동 어린이집’과 지체장애인 시설인 안동시 ‘시온재단 안동 재활원’에는 시설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마련 시행하고 있다.

지적장애와 정서장애를 기진 장애인들의 시설인 대구시 달성군 ‘한사랑 마을’과 역시 치매와 인지장애를 가진 분들이 생활하는 충북 청주시의 ‘다솜 노인요양원’에서는 텃밭 가꾸기와 가드닝 체험, 과일나무 식재와 플랜트 박스를 활용한 계절별 초화류 식재에 각각 도전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 숲과사람의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사회적 취약계층이 숲과 생활정원에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남성수 기자 654321soo@gmail.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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