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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플러스 포항, 서울독립영화 순회상영 ‘단단한 영화전-인디피크닉 2024’ 개최

기사승인 2024.07.05  13: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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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독립영화제 2023 단편 대상<스위밍> 등 단편영화 수상작 23편 상영

포항문화재단 독립영화상영관 인디플러스 포항은 오는 7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독립영화제 순회 상영의 일환으로, ‘단단한 영화전-인디피크닉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인디피크닉은 독립영화의 저변확대와 지역 상영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전년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상영한 작품들을 소개해왔다. 올해 인디피크닉 2024는 총 23편의 단편영화를 주제별로 6섹션으로 나누어 편성되었다.

주제별로는 단편1 <더 가까워지는 중>, 단편2 <판타스틱 유니버스>, 단편3 <오해의 갈림길>, 단편4 <비밀의 역학>, 단편5 <기억해? 무엇이든>, 단편6 <마주보는 빈자리>로 구성되었으며, 각 섹션별 3~4편의 단편영화들로 상영된다.

특히, 이번‘단단한 영화전 인디피크닉 2024’에서 주목할 영화들로는 서울독립영화제 2023 단편 대상을 받은 서새롬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위밍>을 포함, 박지인 감독의 <매달리기>(단편 최우수상), 정재희 감독의 <기억의 집>(새로운 선택상), 전혜련 감독의 <민희>(새로운시선상)가 라인업 되었다.

@단편 스위밍_스틸(메인)

또한, 작년 관객들이 직접 뽑는 관객상 수상작인 오컬트 단편영화 <작두>(정재용 감독), 씨네플레이 로컬시네마상 수상작 <아무 잘못 없는>(박찬우 감독) 등 총 23편의 작품이 다양한 테마로 엮어 소개된다.

인디피크닉 2024는 단편영화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변화된 배급 환경으로 인해 단편영화가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줄어드는 현실에서 서울독립영화제는 많은 지역의 극장들과 연계해 상영의 장을 만듦으로써 독립영화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포항문화재단 인디플러스 포항 관계자는 “지역에서 볼 기회가 적은 수준 높은 단편영화들을 경북 유일의 독립영화 전용관에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포항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phcf.or.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성희 기자 woocat@hanmail.net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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