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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해 용한리에 멸종위기 붉은바다거북 죽은 채 발견

기사승인 2020.07.05  2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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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후 4시54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백사장에서 붉은바다거북 1마리가 죽어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붉은바다거북은 멸종위기동물로 분류돼 있다.(포항해경제공)2020.7.5 /© 뉴스1
지난 4일 오후 4시54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백사장에서 붉은바다거북 1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붉은바다거북은 멸종위기동물로 분류돼 있다. (포항해경제공)2020.7.5 /© 뉴스1

멸종위기동물인 붉은바다거북이  포항시 흥해읍 용한리 바닷가 백사장에서 죽은채 발견됐다.

5일 포항해경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4분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리 해안가에서 길이 150cm의 붉은바다거북 1마리가 죽은 채 백사장에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신고했다.

해경은 거북의 부패가 심하지 않아 국립해양생물자원관으로 인계했다.

거북목 바다거북과 파충류인 붉은바다거북은 등딱지 길이가 약 1m이며, 몸무게는 150~400kg까지 나간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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