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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님이 중앙상가 소떡소떡 가게를 기웃거리는 까닭은?

기사승인 2021.07.04  15: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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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중앙상가 영일만친구 야시장, 7월 2일 재개장 경제활성화 기대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난 2일 오후 시내 중앙상가 중심에 새로 문을 연 영일만친구 야시장 소떡소쩍 가게앞에 발걸음을 멈춰섰다.

이날 포항시는  중앙상가에서 재개장식 및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영일만친구 야시장의 재개장을 알렸다.

이날 재개장식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대응해 안전요원 배치 및 철저한 방역소독과 발열체크를 거쳐 오픈 세레머니, 식후 축하공연, 실시간 먹방 유튜브 Live 쇼 등으로 영일만친구 야시장의 성공적인 운영과 먹거리 홍보를 위한 다채로운 행사 진행으로 이뤄졌다.

재개장식에 이어 이강덕 시장은 청춘센터에서 진행되는 썸머 원데이스쿨 현장을 직접 방문, MZ세대와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가며 청년들의 현장 목소리 청취 및 다양한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재개장 행사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개장 시기가 늦춰졌지만 이번 개장을 통해 다양한 소상공인, 청년들이 모이는 구도심 중앙상가에 활력을 불어 넣어 중앙상가 야시장이 지역의 색다른 여가문화 공간 및 젊음의 거리로 자리매김 하길 기대한다”며, “운영자와 방문객 모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야시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전했다.

영일만친구 야시장은 청년 판매자들과 함께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통삼겹 김밥, 차돌박이 야끼소바 등 다양한 먹거리를 비롯해 오는 12월까지 야시장 내 소무대에서 상설문화공연을 추진, 월별 특색 있는 테마 이벤트로 야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에 대응해 매대 간격을 넓혀 이용객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위생마스크 이중 착용 등 위생 점검에 철저를 기하며 판매자 상시모집 등 지난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야시장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포항시는 중앙상가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87억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중앙상가 공중화장실을 준공했으며, 올 연말 중앙상가 공영주차장 완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가 진행돼 향후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어울림의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청춘센터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취·창업지원과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한웅 기자 newskoreas@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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