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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사단 현역 대위 근무 중 음주 후 부대원 폭행

기사승인 2021.07.09  10: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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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1사단 서문. (뉴스1자료)© 뉴스1

 포항 해병대 1사단에서 근무 중이던 A대위가 술을 마신 후 복귀해 부하들에게 폭행을 한 혐의로 군사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

8일 해병대에 따르면 A대위는 군사 경찰 조사에서 지난 4일 점심 시간 때 전역을 앞둔 부하 병사와 함께 부대 인근 식당에서 소주 한 병씩을 마신 것으로 진술했다.

A대위는 부대로 복귀한 후 영내 대기 중이던 병사들에게 복무 규정 등을 확인하면서 주먹으로 머리 등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병대는 관련 사건을 인지하고 A대위를 보직해임 조치하고 군사검찰에 넘겼다. 이번 사건은 이 사건과 연관성이 있는 사람이 국방부 헬프콜에 신고하면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A대위에 대한 군사법원의 판결을 보고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사 재판을 받은 군인에 대한 최고 징계는 파면으로 5년 이상 공직에 들어올 수 없고 퇴직연금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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