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숙소 밖으로 고양이 던져 죽인 포항 군부대 간부 조사 중

기사승인 2021.09.09  22:33:24

공유
default_news_ad2
© News1 DB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에 있는 군부대 독신자 숙소에 거주하는 간부가 고양이 한마리를 집 밖으로 던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9일 포항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독신자 숙소에서 고양이 한마리가 집 밖으로 던져졌고 고양이는 현장에서 죽은 것으로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해당 부대 군사경찰에 관련 사실을 통보하고 죽은 고양이가 발견된 숙소 주변에 있던 CCTV 등을 확보해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고양이의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했고 현재 군부대 조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부대 관계자는 "독신자 숙소 앞에서 고양이가 죽은 채 발견된 것은 사실이며 현재 가해자로 특정된 사람에 대해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