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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런 공무원이 다 있어?

기사승인 2021.09.24  19: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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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 우창동 기초수급자, 국민신문고에 박지선주무관 칭찬의 장문 글 올려

"어려움에 처한 저 같은 사람을 제 식구처럼 맞아주고 끝까지 친절하게 행정절차를 진행해줘 너무 너무 고마워서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국민신문고에 포항시 북구 우창동행정복지센터에 근무하는 박지선주무관 대한 칭찬과 감사의 글이 올라왔다.

@박지선주무관

우창동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인 이  주민은 우창동에서 올해 1월부터 근무한 박지선 주무관이 보여준 친절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에 크게 감동을 받았다며 국민신문고를 통해 박주무관과 우창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칭찬글에 따르면 박지선주무관은 코로나 19로 복지행정 수요가 넘쳐나는 데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을 대할 때 내 가족 같은 마음으로 미소를 잃지않고 친절하게 응대해왔고 특히 생활고에 지친 기초수급자들에게는 용기를 주는 말을 자주해 모두가 고마워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지선 주무관은 평소에도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장애인 복지 업무를 수행하면서 노약자와 소외계층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소통하고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태도로, 민원인들에게 밝은 미소와 정확한 일처리로 민원감동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직원으로 평소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했다.

라정기 북구청장은 최근 우창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적극적이고 친절한 태도로 주민분들게 희망을 주는 박지선 주무관 및 동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공직자는 시민을 위해 존재한다는 점을 몸소 실천했다”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동 직원들을 격려했다.

당사자인 박지선주무관은 “코로나19 시기 모두가 힘든 상황에 어려움에 처한 주민분들을 보고 도움을 주는 것은 복지공무원으로서 당연한 일이다”며“저뿐만 아니라 많은 공무원들이 현장일선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있고 특별한 일이 아니라 다른 누구라도 다 똑같이 그리했을 것”이라며 겸손해 했다.

이채진 기자 genie6819@naver.com

<저작권자 © 콘텐츠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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