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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조상 숨결깃든 보부상길 걸어보세요"…포항시, 2.1km 구간 준공

기사승인 2021.11.02  12: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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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경북 포항시가 남구 연일읍 중명리 일원에 조성중인 신부조장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2018년 11월 공사에 착공해 전체 2.1km 보부상 길 등을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2021.11.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신부조장터 보부상 길에 설치돼 있는 보부상 조형물. (뉴스1 자료)2021.11.2/뉴스1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신부조장터 보부상 길에 설치돼 있는 보부상 조형물. (뉴스1 자료)2021.11.2/뉴스1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신부조장터 보부상 길에 설치돼 있는 보부상 조형물. (뉴스1 자료)2021.11.2/뉴스1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신부조장터 보부상 길에 설치돼 있는 보부상 조형물. (뉴스1 자료)2021.11.2/뉴스1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중명리 신부조장터 보부상 길에 설치돼 있는 보부상 쉼터. (뉴스1 자료)2021.11.2/뉴스1

 '조선시대 보부상 길 따라 함께 걸어보세요.'

2일  포항시가 남구 연일읍 연일대교에서 경주시 강동면 옛 부조 장터까지 2.1km구간을 연결하는 ‘신부조장터’ 보부상 길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올 연말 준공을 앞둔 보부상 길은 조선시대 때 보부상들이 포항에서 잡은 수산물 등을 지고 경주 부조 장터까지 걸어다녔던 길이다.

포항시는 보부상들이 지나다녔던 길 곳곳에 보부상 조형물과 쉼터인 정자 등을 설치해 둘레길로 이용할 예정이다.

또 부조장터로 가는 길목에는 형산강 인도교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약 300m의 강을 가로질러 설치된 인도교 곳곳에는 쉼터 공간이 설치될 예정이어서 시원한 강 바람에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다.

신부조장터와 보부상 길 조성에는 총 90억원이 투입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보부상 길은 51만 시민들의 식수원인 형산강을 따라 조성돼 있어 사계절 내내 형산강을 찾아온 각종 철새들과 함꼐 걸을 수 있는 최고의 둘레길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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