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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밤 포항 영일만항 출항 앞둔 첫 환동해크루즈 여객선

기사승인 2019.12.15  0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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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오후 경북 포항 영일만항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시범운항하는 초호화 크루즈선인 이탈리아 코스타크루즈사의 네오 로만티카호가 영일만항에서 첫 출항을 앞두고 있다. 총중량 5만7000톤, 길이 221m, 최대 수용인원 1785명이다. 배는 축하공연, 레이저쇼, 불꽃쇼가 끝난 뒤 14일 오후 10시 포항을 떠나 16일 오전 7시 블라디보스토크 항에 도착한다.2019.12.14/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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