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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청 공무원 3명 코로나19 확진…30일 오후 6시부터 군청 폐쇄

기사승인 2021.03.30  2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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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영덕군청 소속 공무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영덕군 등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들은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은 A씨 동료들이다.

역학조사에서 A씨는 지난 주말 서울 친척 결혼식에 다녀온 후 29일 코로나19 유증상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덕군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들은 A씨와 같은 사무실을 사용했던 직원 70여 명에 대한 검사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그는 "오후 6시부터 군청을 폐쇄하고 소독 작업을 마쳤으며 군청 공무원과 일용직 등 400여 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영덕군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어났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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